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고객경험 중심으로 성장 이어가
파이낸셜뉴스 | 2025-08-05 09:41:03
파이낸셜뉴스 | 2025-08-05 09:41:03
![]() |
특히 7월 한 달간 해외여행보험 가입자 중 2030세대 비중은 2.4% 상승한 52.6%를 보였다.
삼성화재는 네이버 비교추천 서비스 입점, 토스 제휴 강화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고객 접점을 확대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디지털친화적 고객을 위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주목된다. 업계 유일의 '해외여행보험 선물하기' 기능은 여행을 앞둔 지인이나 가족에게 긍정적인 감정과 배려를 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여름철에는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비중이 45.2%를 차지했다.
아울러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삼성화재 365 연간 해외여행보험'의 경우 한번의 가입으로 연간 보장을 제공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한 상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실제 가입자를 분석해 본 결과 경제적 여유와 여행 빈도가 높은 40대의 가입 비중이 34.8%에 달했다.
또 연초에 출시한 출국항공기 지연·결항 보상 특약의 만족도가 높았다. 항공 지연 시간에 따라 정액형으로 보험금을 지급하고, 고객에게 먼저 지연여부를 알려주며 탑승권 사진만으로 청구 및 자동 보험금 지급이 이루어져 편리하다.
한편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은 해외 관광 수요 회복세에 맞춰 지난 1~7월 기준 전년동기대비 가입자 수가 52.0%, 원수보험료 15.4% 증가했다.
이시각 주요뉴스
이시각 포토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