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먼저입니다”... 최준영 대표?심재학 단장, 챔필 안전점검 나서
파이낸셜뉴스 | 2025-07-19 16:29:03
파이낸셜뉴스 | 2025-07-19 16:29:03
KIA 대표이사와 단장, 폭우에 챔피언스필드 시설 점검 나서
【광주=전상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극한호우에 대비해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의 전반적인 시설 안전 점검에 나섰다.
KIA 구단은 19일 오전 최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재학 단장과 구단 주요 책임자들이 챔피언스필드 현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광주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야구장 내 침수 및 안전 사고 우려가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점검 대상은 주전기실, 덕아웃, 불펜, 상품창고, 정화조 관리실 등 습기에 취약한 구역과 더불어 관중석과 이동 통로 등 관람객이 이용하는 구역까지 포함됐다.
최 대표는 현장에서 “팀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팬들과 선수들의 안전”이라며 “올 시즌 프로야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만큼, 팬들이 안심하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KIA 구단은 향후 추가 강우에도 대비해 취약 지점의 보수와 예방 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안전한 관람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기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KIA 챔피언스필드는 2014년 개장한 KIA의 홈구장이다.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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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나선 최준영 이사(오른쪽)와 심재학 단장.KIA 타이거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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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제공 |
【광주=전상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극한호우에 대비해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의 전반적인 시설 안전 점검에 나섰다.
KIA 구단은 19일 오전 최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재학 단장과 구단 주요 책임자들이 챔피언스필드 현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광주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야구장 내 침수 및 안전 사고 우려가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점검 대상은 주전기실, 덕아웃, 불펜, 상품창고, 정화조 관리실 등 습기에 취약한 구역과 더불어 관중석과 이동 통로 등 관람객이 이용하는 구역까지 포함됐다.
최 대표는 현장에서 “팀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팬들과 선수들의 안전”이라며 “올 시즌 프로야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만큼, 팬들이 안심하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KIA 구단은 향후 추가 강우에도 대비해 취약 지점의 보수와 예방 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안전한 관람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기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KIA 챔피언스필드는 2014년 개장한 KIA의 홈구장이다.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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