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美, 1년내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도 준비"
뉴스핌 | 2021-04-16 04:59:40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을 마쳤더라도 9개월~12개월 이후 추가 접종 필요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데이비드 케슬러 코로나19 대응 대통령 자문팀 수석과학담당자는 이날 의회에 출석 코로나19 백신 접종이후 면역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부스터 샷(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추가 접종)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도 1년 이내에 부스터샷을 맞아야할 수도 있다고 말한 것을 이날 전해졌다. 

불라 CEO의 발언은 지난 1일 한 헬스 관련 행사에서 발언 한 것으로 그는 사람들이 매년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뉴욕에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백신 접종률 40% 넘어선 뉴욕, 식당 영업 자정까지 연장
[팬데믹 현황] 세계 누적 백신접종 8억2509만도스...일일 신규확진 80만2900명·사망 1만3070명
러 당국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 후 혈전증 사례 없어"
미 CDC 자문위, 얀센백신 사용 판단 보류...향후 회의 재개
치열해진 '화이자 백신 확보' 경쟁..EU 5천만·브라질 1천5백만회분 도입 발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