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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주 발사체, 인도양에 최종 추락 확인”
이투데이 | 2021-05-09 15:03:03
[이투데이] 조남호 기자(spdran@etoday.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우주작전사령부(CSpOC)의 추락 메시지를 통해 ‘창정-5B호 잔해물’이 9일 오전 11시 30분경에 인도 남서쪽의 인도양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6일 우주위험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창정-5B호 잔해물’이 국내에 추락할 가능성이 없다고 예측한 바 있다.

8일에는 실제 추락보다 약 20여 시간 앞서 추락 예측시간을 오전 11시 40분 기준으로 오차범위 ±2시간을 제시하고, 추락 가능성이 있는 예측 궤도를 선제적으로 발표했다.

천문연 전자광학감시네트워크 5호기로 확인한 결과 잔해물이 3~4초에 약 한 바퀴씩 회전하면서 추락해 애초 예상보다 빨리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당초 예측 오차범위에는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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