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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8월 3일 문 연다.
한국경제 | 2021-07-30 07:10:20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오는 8월 3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경북 영천시 천문로 181 천연소재융합연구센터 내)에서 ‘별별
아지트’ 를 오픈한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 1인 크리에이터 1기로 시작해 크리에이터 창업을 한 영천
기업 take a의 김찬서 대표, 영천기업협동조합 두레반 임원인 만복기획 정유영
대표가 ‘영천 창업기업 콜라보 프로젝트 소개’, take a의 김찬서
대표가 크리에이터로서의 애로사항 등을 대화하는 ‘선배크리에이터와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 참석 할 34명(온·오프라인 참석)의 선발 교육생들은 오픈식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인 미디어 교육을 수강한다.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와
의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 기업들과 브랜디드 콘텐츠 콜라보를 통한 홍보영상
촬영 등 체계적인 교육과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제공되는 미션에 따라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문가의 평가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 및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시도
비 8억 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지역의 크리에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미디어 콘텐츠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2020년 개관한 영
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는 매주 토요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체험
강좌를 교육할 계획에 있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경북과 영천시민
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는 앞으로 3년간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통해 총
9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 및 크리
에이터 육성사업에 참가하는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경북과 영천을 대표해 유명
콘텐츠 창작자로 성장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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