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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에이모터스, 친환경 모빌리티 브랜드로 새로운 도약!... EV 라인 확대 나서
에이빙 | 2021-07-30 19:05:00

디앤에이모터스 EM-1S & D-STATION | 제공-디앤에이모터스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DNA Motors, 구 대림오토바이)는 '고객의 일상과 이동의 가치를 연결하는 Mobility Innovator'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친환경 모빌리티 브랜드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디앤에이모터스는 기존 EV 라인인 재피2(Zappy2), EM-1(Electric Mobility-1)을 비롯해 국내 전기이륜차 시장의 화두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적용모델 EM-1S & D-Station, e-citicom(전기삼륜), E-편안-B(전기사륜), 국내 생산 및 출시 예정인 EMOTE(전기이륜) 등 전기이륜차 외에도 전기삼륜과 사륜,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에 이르기까지 EV 라인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

특히 EM-1S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 시범사업의 유일한 적용모델로, 개별충전기 충전 및 배터리 교환형 충전인프라 BSS(Battery Swapping Station)를 통한 배터리 교환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 SDI 배터리셀, 스마트키, 관제 시스템 등이 적용됐으며, 배터리 1회 충전 시 주행거리 55.5km(30km/h 정속 주행 시 90km 내외, 주행 가능/환경 요소 고려)로, 최고속도는 80.9km/h에 달해 기존 전기이륜차 배터리 충전시간(4시간), 주행거리(60~100km 내외), 충전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이를 위해 6개 이상의 배터리팩 충전이 가능한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소 '디스테이션(D-STATION)' 플랫폼도 구축했다. 시범사업 기간인 8월 16일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디스테이션'은 서울 주요 도심을 비롯해 경기도 성남 일대에 총 30기가 우선 설치됐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시범사업 종료 이후, '디스테이션' 인프라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EM-1S를 비롯해 일부 EV 모델은 정부의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따라, 최대 260만 원(제품별 상이)까지 지원되는 정부보조금을 통해 권장소비자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손꼽힌다.

디앤에이모터스는 'EV(Electric Vehicle) 모빌리티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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