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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건강지원센터 건립탄력…국비 21억확보
파이낸셜뉴스 | 2021-09-22 20:53:04
광명시청 전경. 사진제공=광명시

【파이낸셜뉴스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사업(건강증진기금)에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3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원 국비는 철산-소하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에 투입된다. 철산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에는 국비 9억7500만원이 지원되고, 소하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지원으로 국비 11억5500만원이 들어간다.

철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청로 94(철산2동 신축 복합청사 내 4~5층)에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약 650㎡규모로 2023년 상반기까지 건립될 계획이다.

소하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하로 200(소하동 의료용지, 노인건강케어센터 내 3층)에 총사업비 17억3000만원을 투입해 약 822㎡규모로 건립한다. 2023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22일 “철산-소하지역 주민에게 건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보건법 제14조에 근거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 전담기관이다. 광명시는 2014년부터 100세 건강생활지원센터(광명종합사회복지관 내) 1곳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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