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전사의 귀환", 중국 "멍완저우 귀국 환영" 물결
뉴스핌 | 2021-09-25 23:42:00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세계 최대 통신설비 기술 기업인 중국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이 미국에 의해 캐나다에 억류된 지 1028일 만에서 자유의 몸이 돼 중국 국가 전세기 CA552 편을 타고 2021년 9월 25일 밤 10시께 선전 공항에 도착, 공항 영접객들에게 수 인사를 하고 있다.  선전 화웨이 본사 관계자는 이날 공항 도착 행사가 중국 중앙TV 독점 중계로 방송됐다고 전했다. [중국 중앙TV 캡처]. 2021.09.25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중국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이 트랙에서 내려와 환영객 및 취재진 앞에서 '당과 국가, 국민에게 드리는 인삿말'을 하고 있다.  [중국 중앙TV 캡처]. 2021.09.25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assi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