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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보건부 장관상
뉴스핌 | 2021-10-16 14:43:28

[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고성군은 15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남 고성군 관계자가 15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뻐하고 있다[사진=고성군] 2021.10.16 news2349@newspim.com

올해는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등 7개 부문에서 80개 지자체의 200여 개 사례가 경합을 벌여 34개의 우수 시책이 최종 발굴됐다.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됐으며, 전국 최초로 13세부터 15세의 청소년에게 매월 5만원, 16세부터 18세에게 매월 7만 원씩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현재 2511명(98%)이 바우처카드를 발급받았고, 가맹점 862곳이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다.

9월 30일 기준 2558명이 11억 530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사용해 학부모의 부담이 경감됐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 시행 이후부터 9월까지 최다 사용 가맹점은 서점, 문구점, 편의점 등 순이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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