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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식·무능·무당한 후보는 죄악...엽전 던지기에 국민 맡기면 안돼"
한국경제 | 2021-11-27 13:04:5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두고 "무식·
무능·무당한 3무(無) 후보"라며 "3무 후보 대신 3실(실력&mi
ddot;실천·실적) 후보를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전남 장흥군 정남진토요시장을 찾아 "누군가 저한테 이재
명을 3실 후보라고 했는데, 첫째는 실력, 둘째는 실천, 셋째는 실적"이라
며 "옳은 일이고 국민 원하고 할수 있는 일이면 어떤 반발 있더라도 어떤
사적 피해 있더라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3실 후보의 반대인 3무 후보라고 비난했다. 이 후
보는 "국정에 대해 모르는 것은 자랑이 아니다. 국정 책임자가 국가를 모
르는건 범죄"라며 "국정은 몇달 벼락치기 공부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그렇게 공부해서 드러난 실력이 문제가 있으면 다시 봐야한다"고 말했다
.

이 후보는 "무능도 자랑이 아니다. 다른 사람을 불러다 시키겠다고 하는데
자기가 실력있어야 실력있는 사람을 골라낸다"며 "결국 국가 책임자
가 무능한 건 범죄"라고 지적했다. 윤 후보가 자질 논란에 대해 "최
고의 전문가들을 적소에 기용해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최근 붉어진 논란인 '살인범 조카 변호 논란'에 대한 항변도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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