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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북한이탈주민 엄연한 한국국민”
파이낸셜뉴스 | 2021-12-01 04:53:04
안양시-경기서부하나센터-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11월30일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안양시

【파이낸셜뉴스 안양=강근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 김성남 경기서부하나센터장, 조명선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사무국장이 11월30일 청사 접견실에서 북한이탈 주민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양시는 기관과 연계를 통해 협약이행 사안을 조율 및 총괄 지원하고, 경기서부하나센터는 안양시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서비스를 상호 협력한다.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과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북한이탈주민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한국 땅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안양에는 북한이탈주민 106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안양시는 이들에 대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활실태 전수조사, 자격증 취득 수강료 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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