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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애니에 밀린 '지옥'…열흘 내내 1위 지키다 내려와
한국경제 | 2021-12-03 13:27:29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이 미국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에 밀려 글로
벌 순위 3위로 내려왔다.

3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옥'은 전날 기준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3위를 기록했
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열흘간 지켜온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전날 '지옥'을 밀어내고 1위를 자치한 작품은 이달 1일 공개된 미국 드
라마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3이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죠
죠의 기묘한 모험'이다.

'지옥'은 사람들이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을 다룬 6부작 드라마다.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
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인물들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부산행'을 찍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이레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완결된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한
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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