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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수익 220억원 예상
뉴스핌 | 2022-07-07 12:21:52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대표 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가 7일 첫 출하를 했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30여년간 다양한 재배기술을 활용해 원조의 자부심을 지키고 있다.

괴산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사진=괴산군] baek3413@newspim.com

괴산에서는 올해 총 1641농가가 1037㏊ 옥수수를 재배해 8272t을 생산, 220억 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대학찰옥수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5년 연속 농식품 파워브랜드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으로부터 웰빙상품으로 인정 받았다.

최봉호 전 충남대 교수가 지역농민의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1991년 시험재배에 나서 12년의 연구 끝에 결실을 맺은 괴산군 대표 상품이다.

장연면 방곡리 일부 농가에서 시험 재배하던 것을 괴산군이 주력 소득작목으로 정해 정책적으로 육성한 끝에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백색에 가까운 미색을 띠며, 얇은 껍질이 치아에 끼지 않아 먹기 편하고 특유의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괴산대학찰옥수수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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