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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장동혁 단식 중단 다행…정치 쇼 아닌 책임 정치로 돌아와야"
프라임경제 | 2026-01-22 15:54:57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을 중단한 것과 관련해 "무엇보다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국회로 돌아와 책임 있는 정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박창진 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22일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치적 입장과 주장을 떠나 생명권을 담보로 한 파괴적 정치 행위는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선임부대변인은 "국면 전환을 위한 단식은 해법이 아니다"라며 "정치의 영역은 명분 없는 정치 쇼가 아니라, 책임 있는 토론과 제도적 해결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당의 대표라면 생명을 담보로 한 극단적인 방식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올바른 정치의 책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단식이 남긴 교훈은 분명하다"며 "정치는 자신의 과오를 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실천의 장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선임부대변인은 "이제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은 단식장이 아니라 국회로 돌아와 국가와 사회의 발전, 그리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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