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 5% 이상 상승, 아직 열지 않은 보물 상자
2026-04-22 10:35:00
2026-04-22 10:35:00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아직 열지 않은 보물 상자
04월 21일 메리츠증권의 문경원 애널리스트는 SK이터닉스에 대해 "여름, 큰 그림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 3월 이후 동사의 주가 급등을 이끌었던 주요 모멘텀 중 하나는 KKR 인수 이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그러나 아직은 주요 가버넌스 구조와 협업 구조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렵다. ㈜이클립스(KKR이 설립한 법인)의 주식취득예정일자가 2026년 6월 30일인 만큼 그를 전후로 구체적인 사항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한다. 큰 방향성에서는 KKR의 자금력과 SK이터닉스의 사업 경험이 국내 재생에너지 개발 CAPA의 확장, 점유율 상승으로 연결될 것으로 추론한다. 그간 보험사 등 FI에 의존하던 솔라닉스의 자본 조달 구조가 쉽고 빨라지기 때문이다. 디벨로퍼에게는 자본이 곧 CAPA다. 자본이 커질수록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의 폭이 넓어지며, 낙찰 가능성이 높아진다(높은 신용도와 낮은 조달 비용의 힘)." 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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