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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홋브루어리,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4 참가... 이천 쌀과 독자 개발 효모 담은 프리미엄 수제 맥주 4종 출품!
에이빙 | 2024-06-13 13:16:04
더홋브루어리가 서울푸드 2024에서 선보인 수제맥주 제품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홋브루어리가 서울푸드 2024에서 선보인 수제맥주 제품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홋브루어리농업회사법인(대표 김나래, 이하 더홋브루어리)는 6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서울푸드 2024)'에 참가했다.

더홋브루어리는 경기도 이천에 소재에 소재한 브루어리로, 이천 쌀을 비롯한 지역 농작물을 원료로 수제 맥주 제품군을 제조하고 판매하며 지역 상생의 가치사슬을 구축해 온 양조장이다.

지난 2018년 농협이 주최한 '전국 농식품 아이디어 경연대회' 장려상을 시작으로 단기간에 다수의 수상 실적을 누적한 더홋브루어리는 자사 맥주의 맛과 품질로 우수성과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이들 제품은 온라인 판매는 물론, 국내 대형마트, 백화점 등 다각화된 오프라인 판매도 이뤄지며 주류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더홋브루어리는 ▲스노위(Snowy) ▲블랙 스노위(Black Snowy) ▲치고이너바이젠(Zigeunerwesien) ▲고담(Godam) 등, 회사와 브랜드 경쟁력을 대변하는 수제 맥주 4종을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지역 내 청년농부가 생산한 이천 쌀과 흑미, 복숭아 등의 농산물을 원료로 삼는 동시에, 인공·화학첨가물, 효소제, 보존료 등을 일절 함유하지 않는 '자연주의 맥주'를 표방한다. 특히 더홋브루어리는 국내에서 최초로 쌀 기반의 토종 효모 배양 기술을 개발, 이를 자사 제품에 적용하며 원료 전반의 국산화와 품질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

더홋브루어리 수제 맥주에 사용되는 이천 쌀은 여타 지역의 쌀보다 높은 마그네슘 함량을 나타내고, 이는 맥주 원료로 통용되는 보리 맥아 및 효모와 유사한 발효 특성으로 이어진다. 또, 이는 저온에 대한 높은 적응성도 겸비해 맥주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한층 풍부한 향과 풍미를 보존하게 된다.

김나래 더홋브루어리 대표는 "국내·외로 다양한 브랜드와 제조사의 주종이 시장에서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수제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선 독특한 매력과 높은 품질을 담보하는 자사 제품에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를 아시아 4대 식품산업전으로 꼽히는 서울푸드에서 소개해 국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에 협력할 바이어 및 파트너를 물색하고자 한다"라고?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특히 오프라인 현장에서 제품 기반의 소통을 전개하기 위해 더홋브루어리의 수제 맥주 시음 기회도 참관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라며, "현장에서의 만남이 향후 유의미한 기회를 낳을 수 있도록, 기민하고 유연한 대응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푸드 2024'는 전시장 규모를 기존 킨텍스 제1전시장을 비롯해 제2전시장까지 확대하며 다양한 참가기업 및 바이어들이 찾을 수 있게 했으며, △서울국제식품전 국내관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 △서울국제식품포장기기전 △서울국제식품기기전 △서울국제호텔&레스토랑기기전 △서울국제식품안전기기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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