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전 시점 미정"
한국경제 | 2026-03-31 06:44:31
한국경제 | 2026-03-31 06:44:3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
다고 말했다.
로이터,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스맥스
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전 목표에 대해 "분명히 절반을 넘긴 상태"라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종전 시한을 제시하지 않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구체적인 일정
을 정하고 싶지는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내부로부터 무너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이란
정권이 "내부로부터 붕괴할 것"이라면서 "현재 우리가 하는 일
은 그들의 군사력과 미사일 능력, 핵 능력을 약화하고 내부로부터 약화하는 일
"이라고 부연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고 말했다.
로이터,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스맥스
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전 목표에 대해 "분명히 절반을 넘긴 상태"라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종전 시한을 제시하지 않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구체적인 일정
을 정하고 싶지는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내부로부터 무너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이란
정권이 "내부로부터 붕괴할 것"이라면서 "현재 우리가 하는 일
은 그들의 군사력과 미사일 능력, 핵 능력을 약화하고 내부로부터 약화하는 일
"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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