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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모터쇼 내일 개막…제네시스 별도 부스 마련
SBSCNBC | 2016-01-10 12:35:09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가 현지시간 11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다.

이달 24일까지 열리는 모터쇼에는 미국의 3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 모터스(GM)와 포드, 크라이슬러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완성차 업체 40여개가 45종의 신차를 공개하는 등 총 700여종의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데뷔 무대를 갖고 올 하반기 미국에서 출시할 럭셔리 세단 G90(한국명 EQ900)를 처음 공개한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직접 모터쇼에 참석해 제네시스 브랜드와 G90을 소개한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제네시스만을 위한 별도의 전시관도 만들었다.

포드의 링컨은 14년 만에 부활하는 플래그십 대형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양산형 모델을 처음 공개한다.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은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 럭셔리 대형 세단 CT6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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