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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수출연계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시행
이투데이 | 2016-01-17 08:06:00
[이투데이] 김정유 기자(thec98@etoday.co.kr)

중소기업청은 ‘수출연계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에서 팔릴 수출용 신제품ㆍ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지원프로그램은 △수출(무역) 교육 △홍보ㆍ디자인 개발지원 △정보ㆍ서비스 대행 △마케팅 홍보 △전시회ㆍ광고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기업이 자율적으로 세부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중기청은 총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참여기업 부담은 30%이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정부출연 기술개발(R&D) 성공기업뿐만 아니라, 자체 연구개발 또는 대기업?연구소?산학연으로부터의 기술이전 기업들까지 신청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소비재 제품 개발 기업에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향후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지원시 선정단계에서 우대할 계획이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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