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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에스텍파마·손오공에 공시 위반 과징금 부과
edaily | 2016-01-20 20: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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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공시 의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은 에스텍파마(041910)와 손오공이 과징금을 부과 받게 됐다.

20일 증권선물거래위원회(이하 증선위)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에스텍파마·손오공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에스텍파마에는 370만원, 손오공은 3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에스텍파마는 지난 2014년 9월 이사회에서 보유 주식을 139억8000만원에 양도하기로 결의했지만 이에 대한 주요사항보고서를 누락했다고 증선위측은 전했다. 손오공은 2013년 5월 이사회에서 공장을 163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대한 주요사항보고서를 내지 않았다.

증선위는 또 자산양수도에 관한 주요사항보고서를 누락했거나 정기보고서 제출 의무를 위반한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인스코비, 네오티스, 지티앤티, 와이즈파워 등에 증권 발행제한 1~3개월의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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