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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 카카오 시너지 3가지-유진
머니투데이 | 2016-01-22 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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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2일 로엔에 대해 "카카오 인수 공시 후 수급 문제로 주가가 12.3% 하락했다"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대된 지금이 매수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오소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와 로엔의 시너지는 △멜론 유료가입자 큰 폭 성장 △카카오 플랫폼을 통한 커머셜 사업 △제작 콘텐츠에 대한 유통 채널 확보 등 3가지"라며 "향후 신사업이 가시화되면 목표주가 조정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카카오계정과 멜론ID를 연동시키면 1인1계정 네트워크가 구축되는데 기존에 여럿이 공유했던 ID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콘서트 및 공연 티켓을 카카오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멜론티켓; 사업이 론칭되는 등 커머셜 사업도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이와함께 "로엔은 제작역량 확대를 위해 킹콩엔터, 에이큐브엔터 등을 인수했고 올해도 추가적인 M&A와 해외업체 협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제작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플랫폼과의 시너지가 필수적인데 영향력이 큰 카카오와 시너지는 매우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은령 기자 tauru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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