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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달 된 아들 던진 20대 엄마 철창행
edaily | 2016-01-22 23:59:02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태어난 지 갓 일곱 달 된 아들을 바닥에 던진 20대 여성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수원지법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는 이유로 아들을 바닥에 던진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A(22)씨에게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성 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는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평택시 자택에서 아들을 바닥에 던졌다. 그는 주먹으로 아들의 온 몸을 여러 차례 때려 두개골 4곳을 골절시키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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