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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건설주, 사우디 수주 기대에 일제 상승
머니투데이 | 2016-01-27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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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건설주가 잠정 중단됐던 사우디아라비아의 3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재개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상승세다. 코스피지수 반등시 동반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꼽혔던 낙폭과대 업종인만큼 상승탄력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3분 현재 건설업은 전날보다 4.43% 급등중이다.

GS건설(006360)이 가장 많이 올랐다. GS건설은 전날보다 6.51% 오른 2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000720)은 5.08%, 대림산업(000210)은 4.03%, 대우건설(047040)은 2.97% 상승중이다. 이밖에 삼부토건 태영건설 동부건설을 제외한 모든 건설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한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기업 아람코(ARAMCO)가 발주하는 라스 타누라 클린퓨얼 프로젝트의 기술입찰서가 지난 14일 발급됐다. 이는 지난 2013년 11월 추진하다 현지 사정으로 인해 한차례 연기된 후 국제유가 추락에 사우디가 재정 압박을 받으면서 입찰이 연기됐던 프로젝트다.

당시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과 대우건설, 한화건설이 각각 프로세스 시설 1번 패키지와 동력시설인 2번 패키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사전심사(PQ)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경 기자 yune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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