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롯데상사, 지역 쌀 경쟁력 강화 나서
edaily | 2016-01-28 16:28:31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롯데상사는 28일 오후 충남 예산군과 ‘쌀·현미 생산과 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기호 롯데상사 상무, 황선봉 예산군수, 김현봉 예산미곡 대표, 김경수 예산군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상사는 예산군에서 생산되는 쌀 마케팅을 지원하고 예산군과 지역미곡처리장은 지역 쌀을 롯데상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롯데상사 측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이 인지도 부족으로 판매가 부진해 농가의 소득 불균형을 가져온다는 판단에서 지원을 시작했다. 향후 롯데상사는 지자체와 협력해 우수한 지역 쌀을 발굴·육성해 우리 쌀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동남아 수출을 돕겠다고 전했다.

롯데상사는 “그동안 인정받지 못한 지역의 쌀들이 시장에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면서 “수익은 지역 농가로 환원해 우리 쌀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