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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월드, 자영업자 부담 줄이는 배달업 통합서비스 출시
edaily | 2016-01-30 09:11:00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배달앱 ‘철가방’을 2011년부터 운영해 온 헬로월드는 배달 음식점들이 사용하는 주문관리 프로그램과 배달대행 프로그램을 통합해 자영업자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주문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헬로프렌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헬로월드는 업계 최초로 주문 수수료 0%를 도입한 배달업 상생의 선도기업으로 배달업 통합서비스 ‘헬로프렌즈’를 기반으로 최저 비용으로 배달업 관계자들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매장, 고객관리 프로그램인 ‘스토어프렌즈’와 배달대행 프로그램인 ‘배달프렌즈’를 주요 서비스로 제공하며, 이밖에도 철가방 앱과 철가방 매거진(배달 쿠폰북) 등을 지원한다.

배달음식점의 경우 월 3만원으로 철가방 앱에서의 광고와 고객관리 프로그램, 배달대행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서 타 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최대 3배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서울 관악, 원주, 춘천 지역 등에서 ‘헬로프렌즈’를 시범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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