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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 엣지+, 배터리 성능 획기적”
edaily | 2016-02-10 20:43:08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삼성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가 획기적인 배터리 성능을 탑재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테크레이더는 나인투파이브구글에 의해 밝혀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문서를 인용, 갤럭시S7 엣지+의 배터리 용량이 3600mAh에 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전작 갤럭시S6 엣지+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이 보도가 맞다면 신작은 기존 대비 20% 향상된 성능을 탑재하게 되는 셈이다. 3000mAh는 LTE 환경에서 인터넷 사용 최대 11시간, 와이파이 환경에서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한 수준이다.

이 매체는 “3600mAh 용량이면 현존하는 대부분의 프리미엄 스마트폰보다 큰 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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