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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마감]유가 하락에 은행 중 급락…하루만에 하락세로
머니투데이 | 2016-02-12 04:19:51
[머니투데이 최광 기자]
유럽 증시가 하루 만에 하락했다. 실적 악화 우려에 은행주 약세는 지속했고 유가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원자재 기업 역시 내림세를 보였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지수는 전날보다 135.33포인트(2.39%) 하락한 5536.97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264.42포인트(2.93%) 내린 8752.87을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164.49포인트(4.05%) 내린 3896.71에 거래를 마쳤고,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 지수는 11.61포인트(3.68%) 내린 303.58에 마감했다.

유럽 은행권의 부실 위기가 지속하면서 이날도 스톡스 유럽 600 은행 지수는 6.26% 급락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올해 들어 30% 가까이 떨어졌다.

10년 만기 독일 국채는 전 거래일 대비 보합인 5bp(1bp=0.01%포인트) 하락한 0.19%를 기록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0.62% 오른 1.136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최광 기자 hollim3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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