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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직원 창의력 개발 차원 '열린 특강' 실시
edaily | 2016-02-24 15:53:22
- 올해 첫 강사로 현정화 마사회 탁구단 감독

[김포=이데일리 허준 기자]한국공항공사가 매달 한차례씩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갖고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로 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4일 본사 스카이홀에서 88올림픽 여자탁구 복식 금메달리스트 현정화 감독(한국마사회 탁구단)을 초청해 올해 첫 ‘열린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 현 감독은 ‘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이란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자신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쏟았던 피나는 노력의 경험들을 생생히 들려주었다.

특히 현 감독은 인내, 절제, 집중, 배려라는 핵심 키워드를 탁구를 통해 찾았다며, 각자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정을 쏟으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향해 다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기려면 건전한 경쟁과 연습은 필수적이라며 게임을 즐기며 미래를 준비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현 감독은 공사의 ‘오탁구회’ 소속 직원들과 직접 시범경기에 나서 원 포인트 레슨을 열고, 현장 사인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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