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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유가하락 맞물려 1% 안팎 내림세
머니투데이 | 2016-02-24 22:26:59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24일(현지시간) 유가하락과 맞물려 1% 내외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0시04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전장대비 0.86% 하락하고 있다. S&P500 지수 선물은 0.8%,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은 1.15% 각각 내리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4월물은 전장 대비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전일 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 석유장관이 시장의 감산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또 미국석유협회(API)는 주간 석유재고가 전주보다 710만배럴 늘었다고 밝혔다. 시장이 예상한 340만배럴보다 훨씬 많이 증가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미국 지표로는 주간 석유재고 동향, 2월 마킷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 1월 신규주택 판매 등이 있다.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의 연설도 주목할 만하다.

개별종목 가운데 주택 자재 유통업체 로우스가 실망스러운 분기실적을 발표하면서 2.3% 하락하고 있다.

JP모건은 1.1% 떨어지고 있다. 에너지 관련 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5억달러 추가로 준비했다고 밝힌 영향 때문이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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