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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中 지표 부진에 혼조 출발
edaily | 2016-03-01 17:32:07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유럽 증시가 장 초반 혼조세로 1일(현지시간) 장을 출발하고 있다.

우리 시간으로 오후 5시26분 현재 독일 DAX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7% 상승한 9540.13에 거래 중이다.

반면 프랑스의 CAC40과 영국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각각 0.11%, 0.06%씩 밀리고 있다.

이날 발표된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치가 시장 전망보다 나쁜 모습을 보이자 투자심리 역시 식은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의 2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48.0으로 집계됐다고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財信)이 발표했다. 이는 전달치(48.4)와 시장기대치(48.3)을 모두 밑도는 수치다. 이에 앞서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2월 공식 제조업 PMI는 49.0으로 나타났다. 시장 기대치(49.4)를 밑돈 것은 물론 2011년 11월 49.0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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