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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국]"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이세돌·알파고 대국 보러 온다"
edaily | 2016-03-12 12:38:04
[이데일리 오희나·정병묵 기자]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 알파벳 CEO가 12일 이세돌 9단과 알파고간 ‘세기의 대국’을 보러 한국을 찾았다.

이날 오후 1시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 3국을 보러 대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실상 이날 대국은 이세돌 선수와 알파고의 승부를 가리는 날이기도 하다.

브린 CEO는 구글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함께 구글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인물이다.

브린 CEO는 미국 스탠퍼드대 대학원생 재학 시절 검색 엔진을 개발했다.

구글은 ‘세상의 모든 정보를 유용하게 재정리한다’는 목표 아래 사용자가 필요한 웹문서를 잘 검색하는 성능 하나만 강조한 서비스였다.

이후 구글은 웹 검색 결과에 붙이는 검색광고 시장을 선도하면서 시가총액은 700조원에 육박하는 미국의 대표 ICT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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