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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 마감] 8거래일 만의 약세..상하이지수, 3000선 내줘
edaily | 2016-03-22 16:32:57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중국 증시가 8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장을 마치며 3000선을 내줬다.

2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 내린 2999.36에 거래를 마쳤다. CSI300 역시 0.73% 하락한 3225.79를 기록했다.

이날 장 초반부터 지수는 하락세를 거듭했다. 양회가 끝나고 난후 기대감이 줄어든데다 상하이 종합지수의 심리적 저항선이라 할 수 있는 3000선을 넘긴 만큼 차익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켄 첸 KGI증권 애널리스트는 “7거래일 연속 지수가 상승하자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하며 기술적인 조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중국 증시가 강세장으로 재진입했다며 조만간 3200선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날 홍콩H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 하락했고 대만가권지수 역시 0.30% 약세를 보였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닷새만에 반등하며 1만70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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