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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 수주잔고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신영證
머니투데이 | 2016-03-31 0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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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신영증권은 31일 현대통신(039010)에 대해 숨겨진 사물인터넷 핵심 주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5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임돌이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대통신은 국내 스마트 홈 시장의 31%를 점유하고 있는 1위 기업"이라며 "수주잔고의 증가로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마트 홈 비즈니스는 수주 산업으로 대개 수주한 지 2~2.5년 후에 매출이 실현된다.

임 연구원은 "스마트 홈 사업 관련 장비 및 솔루션 판매 증가로 올해 현대통신의 실적은 매출액 835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대비 6.1%, 18.6%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7년 실적은 더 기대된다. 과거 급증한 수주 잔고의 매출 실현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8.9%, 37.3% 증가한 1076억원, 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임 연구원은 "현대통신의 수주 잔고는 2014년 1700억원, 2015년 2100억원, 2016년 2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라며 "이러한 수주 잔고가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며 현대통신의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 기자 yune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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