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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대장 ‘셀트리온’, 1Q 호실적에 발표하며 주가 도약 시동?, 향후 전망은?
edaily | 2018-05-17 15: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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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문케어라 불리는 정부의 의료정책들이 쏟아지면서 관련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주가가 무분별하게 급등하면서 거품이 끼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주가의 거품이 빠지면서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열풍이 식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셀트리온이 30% 증가한 영업이익을 발표하며 제약·바이오 옥석가리기서 제약대장주로써 명실상부한 모습을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화두에 올라섰다.

▶ 제약·바이오 옥석가리기에 호실적 발표한 셀트리온 주가 ‘↑’, 향후 전망은? ... 전문가 컨센서스 공개 [확인]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30.3% 증가한 1천165억원으로 집계되었다고 9일 공시했다.

업체는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에 쓰이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램시마’가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증가와 지난해 4월 유럽에 출시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시장 판매 증대가 이번 매출증대의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에 1분기 전체 매출에서 램시마의 비중이 52%, 트룩시마는 23% 집계돼 바이오시밀러가 매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그 외 25%는 기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매출로 나타났다.

향후 셀트리온은 램시마, 트룩시마의 매출이 증대되고 원가경쟁력까지 확보하며 제약 시장의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1분 인풀루엔자 항체 신약 ‘CT-P27’의 임상 비용과 트룩시마, 또 다른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특허 소송비용으로 인해 판매관리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왔다면서 앞으로도 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 3개 제품(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의 매출 증대가 본격화 될 조짐을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탄탄한 실적 발표에 ‘셀트리온’의 연일 상승하며 상승랠리 국면에 올라섰다. ‘셀트리온’의 주가상승에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제약 대장주로써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 1Q, 30.3% 증가한 영업익 발표한 셀트리온 뒤이을 실적 강세 제약·바이오 유망업체는?

이에 증권업계에서는 최근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버블이 꺼졌지만 이번 셀트리온의 우수한 실적 발표에 대장주로써 옥석가리기에 살아남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셀트리온’뿐만 아니라 옥석가리기에 살아남을 제약·바이오 업체들에 눈여겨 봐야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남북경협주에 몰렸던 투자자들의 자금이 서서히 옥석가리기에 살아남은 제약·바이오 업체로 유입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재차 쏠리고 있는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시황과 전문가 투자전략 컨센서스를 한시적으로 공개할 예정에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옥석가리기에 살아남은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정보들을 확인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보시길 바란다.

▶ 몰렸던 남북경협 투자자본 다시 제약·바이오 업체로 유입!, 다시 떠오를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시황과 전문가 투자전략은? [확인]

[관심 종목]
오스코텍(039200) 휴젤(145020) 우진(105840) 제일약품(271980)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신풍제약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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