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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눈물에 공매도 손보나…윤석헌, 부분폐지 금융위와 협의
edaily | 2019-10-21 20:18:51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21일 공매도제도 부분폐지를 내부검토 후 금융위원회와 논의해보겠다고 밝혔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금융분야 종합 국정감사에서 “‘외국인 놀이터’가 돼 버린 공매도 시장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말해 달라”고 질의했다.

윤 원장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시장 일정 부분을 폐지할 수 있다 생각한다”며 “예를 들면 홍콩이 이런 방식을 취한다. 소액 주식에 대해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 적 있다”고 답변했다. 다만 “우리(금감원)는 금융위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게 기본이기에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고 금융위와 협의 후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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