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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中회사로부터 676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피소
edaily | 2019-12-13 18: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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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위메이드(112040)는 지난 4일 중국의 란샤정보기술(상하이)과기유한회사로부터 컴퓨터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로 피소당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관할 법원은 중국 절강 고급법원이다.

해당 소송은 원고인 란샤정보기술(상하이)과기유한회사가 제1피고인 위메이드를 비롯한 총 5곳의 피고에게 온라인 게임 ‘전기(Legend of Mir 2)’ 저작권 침해 행위에 따른 경제손실과 지출 비용을 합해 약 676억원 규모의 배상을 신청한 것이다.

위메이드 측은 “원고는 동일한 게임을 대상으로 항저우 중급법원에 금지령을 신청했다가 법원의 변론기일 후 자진 철회한 이력이 있다”며 “이번에도 유사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향후 대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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