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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세계경영의 신화’ 김우중, 그가 남긴 것
SBSCNBC | 2019-12-14 08:48:14
■ 취재파일

▶[신현상 / 앵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영면에 들었습니다.

샐러리맨으로 시작한 그는 대우그룹을 설립 30년 만에 재계 2위로 성장시킨 승부사였습니다.

세계 경영의 기치를 내걸고 해외영토 개척에 앞장 선 주역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영 비리와 과도한 몸집 불리기는 외환위기를 맞으면서 그룹이 산산이 공중 분해되는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한국 경제개발 시대의 산 증인이자 주역이었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그가 한국경제사에 남긴 것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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