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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도 ‘0’, 견본주택 개관도 ‘0’…분양시장 ‘임시휴업’
이투데이 | 2020-01-19 10:45:07
[이투데이] 서지희 기자(jhsseo@etoday.co.kr)

설 연휴를 맞는 1월 넷째 주 분양 시장은 임시휴업에 돌입한다. 청약시스템 이관으로 신규 분양이 없어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곳도 없다.

19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계약 9건만 진행한다. 신규 분양은 청약시스템이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하면서 이달 말까지 중단된다. 다음 달 1일부터는 감정원에서 신규 분양을 공고한다.

금융결제원은 작년 12월 31일까지만 신규 모집공고를 받았다. 해당 신규 분양과 관련한 청약접수, 입주자 선정, 부적격 관리 등 청약 제반 업무를 16일까지 수행했다. 17일부터 발생하는 예비입주자 등 추가 업무는 감정원에서 맡는다.

이번에 분양계약을 진행하는 곳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ㆍ서초구 서초동 ‘서초동 지에스타워’, 경기 용인시 역북동 ‘용인 명지대역 서희 스타힐스’ㆍ화성시 산척동 ‘화성동탄2A77-2블록(국민임대)’ 등 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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