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특징주]JW홀딩스, 췌장암 조기진단기술 특허 획득에 ‘급등’
edaily | 2020-02-17 11:14:53
05/25 장마감
거래량
4,802,910
전일대비
-0.35%
시가총액
0억
외인비율
0.0%
기간누적20일
0
매매신호
매도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JW홀딩스(096760)가 미국에서 췌장암 조기진단기술 특허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JW홀딩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55% 오른 7040원을 기록 중이다.

이 회사는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JW홀딩스는 췌장암 조기진단 원천기술과 관련해 지난 2016년 국내 특허에 이어 2018년 일본, 작년에는 중국과 유럽에서 각각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이 업체의 원천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능한 혁신적인 진단 플랫폼으로 지난 2017년 연세대 백융기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았다.

현재 JW홀딩스는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CFB와 CA19-9를 포함하는 다중바이오마커 측정 키트와 진단알고리즘을 개발 중에 있다. 올해부터 신촌세브란스병원 강창무 연구팀과 함께 췌장암 환자를 비롯한 총 500여명을 대상으로 탐색적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