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지코, 채권자로부터 파산신청 피소…18일까지 거래 정지
edaily | 2020-02-18 17:16:01
05/26 02:30
거래량
0
전일대비
-0.00%
시가총액
0억
외인비율
0.0%
기간누적20일
0
매매신호
매도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지코(010580)는 지난달 30일 채권자 신동엽, 주식회사 메이홀딩스로부터 대전지법에 파산신청을 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권자의 채권금액은 14억 2417억원이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파산신청과 관련해 거래를 정지했다. 거래는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해제된다.

지코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채권자와의 채권채무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후 필요한 경우 파산신청 취하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