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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신형 쏘렌토 부품 공급…年110억 매출 예상
edaily | 2020-02-25 10:46:44
04/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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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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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시가총액
6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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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신호
매도
- 신형 쏘렌토 헤드레스트·암레스트 등 양산 개시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자동차 시트류 부품 제조업체인 현대공업(170030)은 기아차 신형 쏘렌토에 장착하는 헤드레스트(머리 받침대)와 암레스트(팔걸이) 등 내장재 부품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간 예상 매출액은 117억원(12만4000대 기준)이다. 현대공업은 앞서 신형 쏘렌토 개발 과정에서 기아차와 해당 부품의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신형 쏘렌토는 기아차가 지난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4세대 모델이다. 다음 달 본격 출시를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사전 계약을 받은 결과 계약 첫날에만 1만8941대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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