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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자 15명 추가 발행...."신천지" 전체의 30%
뉴스핌 | 2020-02-28 18:08:00

[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낮 동안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경북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404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추가 확진자 15명 중 '신천지' 연관자는 5명으로 파악됐으며 경북지역 '신천지' 전체 확진자는 모두 122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경북지역의 전체 확진자의 30%에 달하는 규모이다.

'청도대남병원' 연관자는 113명으로 전날 대비 추가되지 않았다.

확진자 369명의 유형별 전파지를 보면 '청도대남병원' 113명, '신천지' 122명, '성지순례' 29명, '밀알사랑의집' 23명이며 기타 감염원이 117명이다.

경북도 내 시군별로는 청도가 122명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다. 이어 경산 103명, 의성 34명, 칠곡 25명, 영천 25명, 포항 18명, 상주 13명, 안동 12명, 구미 11명, 경주 10명, 성주 6명, 군위 4명, 김천 3명, 문경 3명, 영주 3명, 청송 2명, 영양 1명, 예 천2명, 봉화 1명, 고령 1명 등이다.

코로나19 브리핑하는 이철우 경북지사[사진=경북도]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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