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CJ ENM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마포 상암동 사옥 폐쇄
이투데이 | 2020-03-28 17:03:05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jh6945@etoday.co.kr)



CJ ENM이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마포구 상암동 사옥 전체를 폐쇄했다.

CJ ENM 측은 28일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날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던 CJ ENM 임직원들이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등 작은 소동이 발생하기도 했다.

CJ ENM 측은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었고, 부득이하게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CJENM, 'tvN 즐거움전 2018'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수상
정부 “코로나19 완치율 50% 달성…집단 감염 줄여야할 시기”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391명, 신규환자 19명”…전국 9478명
[속보] 방역당국 “의료인 코로나19 환자 중 1명 위중, 1명 중증”
정부 “대구 의료인 121명 코로나19 확진…의사 간호인력 각 14명·107명”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