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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코로나19로 중국 화장품 제조법인 영업정지 결정
edaily | 2020-05-25 17: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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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제닉(123330)이 중국 상하이에 화장품 제조와 판매를 영위하는 종속회사의 영업을 정지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종속법인의 매출액인 91억원이다. 이는 같은 기간 제닉의 연결기준 매출액의 17.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회사 측은 “중국 제조법인의 적자 누적에 따른 기업 재무구조 악화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업환경이 악화돼 영업 및 생산 활동을 정지하기로 했다”며 “생산물량을 국내로 이전해, 중국 판매법인(제닉 상하이 상무 유한공사)을 통해 중국 내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자법인의 자산매각 및 구조조정을 통해 전반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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