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한라, ‘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 이달 분양
이투데이 | 2020-06-07 17:09:06
[이투데이] 정용욱 기자(dragon@etoday.co.kr)



한라는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 1블록에 들어서는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905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형 606가구, 72㎡A형 199가구, 84㎡A형 100가구다.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단지는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한라가 충청권에서 대전 도안지구 분양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아파트 단지다. 입주는 2023년 2월이다.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605,359㎡로 총 4000가구와 1만100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대전은 2018년부터 부동산 호황세를 지속하고 있다. 하지만 오는 8월부터 수도권·지방광역시에 분양권 전매 행위가 제한돼 대전 대기수요와 투자 수요가 인근 계룡시 대실지구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호남고속도로 계룡IC와 1.5㎞ 떨어져 있어 쉽게 이용하기 쉽다. 앞으로 충청권 광역철도가 지날 KTX 호남선 계룡역도 가깝다.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시와 세종시를 30분 안으로 접근할 수 있다.

주거 여건도 우수하다. 계룡중·고(초교 예정)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단지는 주변 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계룡시청 등 공공청사가 들어서 있고,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과 홈플러스 이용도 이용하기 쉽다.

분양 관계자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번 국도, 4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춰 대전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대전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자들이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단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한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6월 분양
[포토] 신세계백화점 “제주 한우·토종닭·갈치·한라봉 다 모았네”
한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내달 분양
한라, 울산 우정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신축공사 수주
[이시각 상한가] 한라IMS(▲1830) - 3일 오후 14시57분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