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박원순 시장 일반분향소 조문
이투데이 | 2020-07-11 14:21:05
[이투데이] 조남호 기자(spdran@etoday.co.kr)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서울시청 앞에 차려진 박원순 시장 분향소를 찾았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이날 오전 일반인 대상 분향소가 설치된 직후 약 30분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조문했다.

현대차는 정 부회장이 회사 대표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찾은 것이라고 전했다. 정 부회장은 박 시장이 아름다운 재단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대차는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과 관련해 서울시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해 왔다.

현대차는 정의선 부회장 명의 조화를 전날 서울대병원 빈소로 보냈다.



[관련기사]
'현대차 수사기밀 유출' 검찰 수사관 구속…"공정성 훼손"
정의선, 꼼수 대신 ‘정공법’…기아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포기
현대차, 강릉시와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 '맞손'…서부시장 도시재생 협력
이재용ㆍ정의선 찍고 최태원...재계와 간극 좁히는 문재인 대통령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獨 자동차 권위지가 호평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