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발표
파이낸셜뉴스 | 2020-07-14 13:53:06
[파이낸셜뉴스] 한국 HPE는 14일 하반기 최신 클라우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 HPE는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달 HPE 디스커버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공개됐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HPE 에즈메랄’ 등 신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보호, 네트워크 관리 등 기업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T 제반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환경을 지원한다. 또 ‘HPE 에즈메랄’은 기업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시설, 다중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 환경 등 어떠한 인프라에서도 최적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HPE는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고객의 IT 환경에 맞춰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모든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전반에 걸친 일괄적인 운영 모델은 물론, 클라우드 가시성 및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다.

또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데이터를 다시 이전하는 비용을 부과하는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데이터 이그레스 비용 없이 매우 경제적인 모델을 제공한다는 것도 이 서비스의 특장점이다. 그린레이크의 유연한 서비스형 모델, 경제적인 비용, 컴플라이언스 및 분석 툴을 통해 고객의 비용 관리와 비즈니스 우선순위 조정도 용이해진다.

이와 더불어 HPE는 신규 소프트웨어인 HPE 에즈메랄을 공개했다. 컨테이너 관리, AI/ML과 데이터 분석, 비용 관리, IT 자동화 및 AI 기반 운영 및 보안까지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기업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인사이트 활용 및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를 지원한다.

함기호 한국 HPE 대표는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와 HPE 에즈메랄 소프트웨어는 어디서든 적용되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클라우드 경험을 통해 업계의 지형을 바꿔 놓을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HPE는 기업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예정이며 신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 고객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원활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