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기아차 소하리 공장, 21일 오전까지 가동 중단
이투데이 | 2020-09-20 20:33:05
[이투데이] 이인아 기자(ljh@etoday.co.kr)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21일 오전에도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0일 기아차에 따르면 소하리 공장은 확진자 추이를 살피며, 21일 오후에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소하리 공장의 직원 확진자는 11명이며, 가족 등을 포함하면 총 18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16일 기아차는 2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1, 2공장 모두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소하리공장은 약 6000천명이 근무하며, 연간 32만대의 차량의 생산한다. 특히 1공장은 스팅어, K9, 카니발 등을 생산하고 있다.



[관련기사]
[종합] 수도권 코로나 쇼크 재확산…기아차 등 차업계 초비상
코로나 연쇄 감염 발생한 기아차 소하리공장, 18일 '임시 휴업' 결정
유럽 시장 수요 감소에도…현대기아차 8월 판매 3.3% 증가
"불황에 수요 늘어난 경차, 한 번에 만난다"…케이카, 릴레이 기획전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 2명 추가 확진…누적 16명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assi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