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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Busan 2020] 허지스헬스케어, mindray 초음파 진단기 X-insight 라인 선보여
에이빙 | 2020-10-24 15:25:00

(주)허지스헬스케어(대표 허건욱)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X-insight 라인을 비롯 초음파 진단 기기를 선보였다.

mindray는 글로벌 기업순위로는 상위 4위 안에 위치한 초음파·MRI 등 의료기기 제조사다. 외부적으로는 선진 기술을 가진 미국기업 ZONARE를 인수, 전세계 9군데가 넘는 연구소를 직접 운영하며 매년 매출액의 10%인 3천억원 이상을 꾸준히 R&D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허지스헬스케어는 글로벌 의료영상장비 제조 업체인 mindray社의 국내 총판으로서 아직은 인지도가 낮은 국내 초음파 시장에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 DC-70 Exp를 포함한 최신 초음파 진단기 X-insight 라인업을 진열, 관람 시 mindray의 대표 초음파 진단기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주력으로 선보인 X-insight DC-70 Exp는 새롭게 개발된 'X 엔진'이 탑재되어 있어 더욱 빠른 영상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Combowave & Single Crystal Probe' 기술을 탑재해 동급의 초음파 진단 기기에 비해 또렷한 영상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이 제품은 Mindray의 독자적인 3T 테크놀로지(Triple-matching layers, Total-cut design, Thermal control)와 조합하여 보다 넓은 대역폭을 제공하고, 보다 뛰어난 투과성과 높은 해상도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적의 검사를 실현한다. 특히 산부인과, 복부, 심혈관계분야 등에 적합하다.

X-insight DC-70 Exp에 적용된 기술들은 아래와 같다. △Auto EF : 2D 에코 클립을 분석하여 다이캐스트 & systole 프레임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EDV/ESV/EF와 같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좌심실 기능을 평가하는 일련의 측정을 출력하는 지능적인 방법이다. △iLive : 해부학적인 사실감 뿐만 아니라 세부적인 해상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Hyaline : 렌더링 된 구조에 투명도를 동적으로 적용하여 해부학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보기를 제공하는 새로운 렌더링 방법으로 단단한 표면에서 내부 해부체를 더 잘 표시한다. △iWork : 내장된 표준 스캔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일관성을 높이고 검사 시간을 최대 50% 단축한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KIMES BUSAN 2020'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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