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최태원 회장 두 딸, 창업지원센터 방문에 동행
이투데이 | 2020-11-29 18:03:06
[이투데이] 이주혜 기자(winjh@etoday.co.kr)



최태원 SK회장의 창업지원센터 방문에 두 딸이 동행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24일 최태원 회장이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창업지원센터 '로컬라이즈 타운'을 방문할 당시 장녀 최윤정 씨와 차녀 최민정 씨가 동행했다.

로컬라이즈 타운은 SK E&S가 제조업 쇠락으로 위축된 군산 도시재생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로컬라이즈 군산’ 프로젝트를 위해 만든 3층 10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소셜벤처를 위한 업무·교육 공간 및 창업팀 육성 장소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 회장의 장녀 윤정씨는 SK바이오팜에서 일하다 스탠퍼드대에서 바이오인포매틱스 석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차녀 민정 씨는 지난해 SK하이닉스에 입사했다.



[관련기사]
청년 사업가 만난 최태원 SK 회장 "실패로 경험ㆍ지식 얻어…두려워 말라"
사내벤처 날개 단 전자업계… 올해 10곳 넘게 ‘독립’
내달 최종판결 앞둔 LG·SK 배터리 소송…說만 ‘무성’
SK바이오사이언스, IPO 추진…"내년 상반기 코스피 입성 목표"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글로벌 낸드 점유율 47%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